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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tic Love
앨범 [Variety](1984)의 수록곡입니다. 타케우치 마리야 가창. 타케우치 마리야 작사 및 작곡. 그린훅 올드 톰 진, 세인트 아그레스티스 아마로, 인페르노 비터, 앙고스투라 비터, 솔티 카라멜 시럽.
The Auditorium
The Auditorium - Japanese whisky, Cocktail & Good music Bar 上野
01 / ABOUT THE PLACE
잔을 기울이며 귀를 기울이면, 고른 한 잔에 화답하듯 바늘이 얹히고 실내에는 따뜻한 음악이 채워진다. 우에노역 인근 건물 1층에 자리한 'The Auditorium'은 여러 명곡을 모티프로 삼은 독창적인 칵테일과 정통 아날로그 오디오의 울림이 교차하는 바다. 주문한 악곡의 레코드를 바텐더가 그 자리에서 틀어 주는 방식도 있어, 음악 애호가는 물론 조용히 잔을 기울이고 싶은 밤의 쉼터로도 편안한 시간을 만들어 준다.
메뉴판을 펼치면 동서고금의 음악 제목이 빼곡히 적힌 칵테일 메뉴가 시선을 끈다. 마츠바라 미키의 명곡에서 착안한 'Stay With Me'는 몽키 47 진에 엘더플라워와 버터플라이피 리큐어, 레몬 과즙, 압생트를 겹쳐 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풍미로 완성했다. 타케우치 마리야의 'Plastic Love'는 올드 톰 진에 아마로와 비터스, 솔티 카라멜 시럽을 더해 쌉싸름한 단맛이 돋보이며, 메탈리카의 이름을 딴 'Enter Sandman'은 버번을 베이스로 커피 리큐어와 생크림, 카카오 파우더가 묵직한 디저트 느낌을 낸다. 클래식을 변주한 'Old Tokyo Fashioned'나 'Negroni Verde' 등 잔마다 섬세한 창의성이 깃들어 있다.
칵테일뿐 아니라 알차게 갖춘 재패니즈 위스키 진열장과 크래프트 맥주도 마련되어 있어, 비프저키나 치즈를 곁들이며 취향에 맞는 맛을 차분히 탐색할 수 있다. 진공관 앰프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풍성한 소리가 감싸는 카운터와 부스석은 혼자서 조용히 머물기에도, 소수로 대화를 나누기에도 알맞게 아늑하다. 흡연 가능한 실내 환경과 밤 23:00 무렵의 마감 시간을 염두에 두면서, 우에노에서의 하루 끝자락에 좋아하는 멜로디와 함께 특별한 한 잔을 골라보아도 좋다.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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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110-0005 Tokyo-to Taito-ku Ueno 7-chome 6-7 Hashimoto Bldg. 1F
1층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Plastic Love'나 'Stay With Me', 'Enter Sandman' 같은 명곡에서 이름을 딴 칵테일이 갖추어져 있으며, 맥주와 와인, 하드 리커도 즐길 수 있습니다.
네,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외에도 교통계 IC 카드, PayPay, 라쿠텐 페이 결제가 가능합니다.
매일 17:00에 문을 열며,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23:00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23:30까지 영업합니다.
네, 무료 Wi-Fi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1인 이용에도 적합하며, 주류와 함께 음식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POKOTABI / AROUND HERE